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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코스 시코쿠의 매력을 여러분께 남김없이 전해 드립니다

몸을 움직이는 여행. 피곤은 온천에서 풀자!(1박2일)

일본의 마지막 청천이라 불리는 시만토가와. 이 시만토가와에서는 카누와 자전거 여행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맑고 투명한 강과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상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골프와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푸른 태평양이 보이는 초록 들판에서 시원한 땀을 흘려봅시다. 물론 숙소는 온천. 웅대한 태평양을 바라보는 아시즈리 온천은 멋진 전망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1일째

    • 고치 역
  • 20분(택시)
    • 고치 골프 클럽
  • 20분(택시)
    • 고치 역
  • 약 2시간(JR)
    • 나카무라 역
  • 약1시간30분(버스)
    • 아시즈리 온천(숙박)

2일째

    • 아시즈리 온천
  • 약1시간30분(버스)
    • 나카무라 역
  • 약 1시간(JR)
    • 도사쇼와 역
  • 약 10분(도보)
    • 자전거 대여
  • 약 10분(도보)
    • 도사쇼와 역
  • 약1시간45분(JR)
    • 고치 역
시만토가와

시만토가와

전체 길이 196km, 유역면적 2270km²의 시코쿠에서 가장 긴 강. 풍부한 수량으로 굽이굽이 흐르면서 태평양으로 천천히 흘러들어 가는 강으로 일본의 마지막 청천이라고 불리고 있다. 민물고기의 천국. 카누도 체험 하고, 관광유람선을 타고 물놀이를 만끽하자. 강을 따라 난 길에서 즐기는 사이클 또한 빼놓을 수 없다.

※2010년 3월 현재의 정보입니다.

* 지도 상의 풍선은 주요시설에 배치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