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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일조시간이 길고 바다에 둘러쌓인 시코쿠는 휴양지 기분도 듬뿍 느낄 수 있습니다. 일본의 그리스라 불리는 쇼도시마는 씨카약(Sea Kayak) 같은 마린 리조트도 풍성해서 휴양지 여행에도 알맞습니다. 숙박시설과 해수욕장도 많으며 분위기 있는 카페와 바도 있습니다. 또한 예술의 발신지로 주목받는 나오시마를 휴양지로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안도 다다오가 만든 미술관과 일체가 된 숙박시설에 머물면 예술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골프를 즐긴다면 나루토. 세토나이카이를 보면서 즐기는 골프는 각별합니다.

Historic Architecture of Shikoku

■쇼도시마

일본에서 처음으로 올리브 재배를 시작한 곳으로 소면과 간장으로도 유명. 관광 명소로서는 일본의 3대 계곡미 중 하나인 간카케이, 썰물 때는 걸어서 섬을 건널 수 있는 엔젤 로드 등도 있다. 해변이 많고 수상 스포츠도 풍성하다.

■나오시마

해외 교통의 요충지로 번성한 비산세토 해역의 섬. 혼무라 지역에는 오래된 민가와 유서 있는 절, 신사가 남아 있고 섬 남부에는 Benesse 아트 사이트 나오시마가 있다. 미술관과 숙박시설이 하나가 된 Benesse House, 지추 미술관은 안도 다다오의 설계.

■나루토

시코쿠와 아와지시마를 나누는 나루토 해협을 마주본다. 이 해협에는 정기적으로 거대한 소용돌이가 발생하며 그 위에 오나루토 다리가 놓여 있다. 산간부에는 골프장이 있어 몇 개의 리조트 호텔이 있다.

나오시마
나오시마

나루토
나루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