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처음으로 올리브 재배를 시작한 곳으로 소면과 간장으로도 유명. 관광 명소로서는 일본의 3대 계곡미 중 하나인 간카케이, 썰물 때는 걸어서 섬을 건널 수 있는 엔젤 로드 등도 있다. 해변이 많고 수상 스포츠도 풍성하다.
해외 교통의 요충지로 번성한 비산세토 해역의 섬. 혼무라 지역에는 오래된 민가와 유서 있는 절, 신사가 남아 있고 섬 남부에는 Benesse 아트 사이트 나오시마가 있다. 미술관과 숙박시설이 하나가 된 Benesse House, 지추 미술관은 안도 다다오의 설계.
시코쿠와 아와지시마를 나누는 나루토 해협을 마주본다. 이 해협에는 정기적으로 거대한 소용돌이가 발생하며 그 위에 오나루토 다리가 놓여 있다. 산간부에는 골프장이 있어 몇 개의 리조트 호텔이 있다.

나오시마

나루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