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고 온천
일본서기에 등장하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 중 하나. ‘도고온천 본관’은 보기 드문 건축 양식으로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지역 주민들도 자주 이용한다.
고토히라 궁, 곤피라 가부키 오시바이(가부키 공연장) 등으로 유명한 고토히라쵸에 있는 온천.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오십견 등에 효과가 있다는 양질의 온천이다.
시코쿠 중앙에 있는 오보케 이야 온천향. 여기에는 일본 3대 비경 중 하나인 이야, 그리고 시코쿠 사부로라고도 불리는 요시노가와가 흐르는 오보케에는 온천수 질이 다른 몇 개의 온천이 있다. 산속의 온천지는 아름다운 자연과 꾸미지 않은 소박함으로 온천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휴식을 제공한다.
동백꽃 터널과 아시즈리의 7대 불가사의를 돌아볼 수 있는 산책길도 있다. 시코쿠 최남단의 온천인 아시즈리 온천향에는 숙박시설이 곳곳에 있다. 노천탕이나 전망 좋은 온천에서 광대한 태평양의 수평선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시코쿠의 현관에 위치한 리조트 정취가 흘러넘치는 온천지. 경치 좋은 세토나이카이 국립공원 안에 있어 절경인 나루토 해협의 오나루토 다리를 바라볼 수 있어 매력적이다. 나루토 소용돌이를 보려고 이 온천을 이용하는 관광객도 많다.
사누키의 안방이라고 불리는 온천지. 다카마쓰 공항에서 자동차로 20분. 환송 서비스를 해주는 호텔도 있으며, 온천 이외에도 폭포, 계곡을 흐르는 물, 벚꽃, 단풍 등 사계절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다. 근처에는 골프장도 있다.

곤피라 온천향

시오노에 온천향